라메디텍의 레이저 채혈기 HandyRay는 바늘 대신 레이저로 1만분의 1초 만에 채혈합니다. FDA·CE 인증과 국제 학술지 3건의 임상 근거를 갖춘 제품을, 후에중앙병원에서 직접 확인하는 검증 데모를 안내드립니다.
본 데모 비용은 키노티 시스템이 전액(100%) 부담하며, 베트남 인허가는 라메디텍이 진행합니다 — 병원과 의료진의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Er:YAG 레이저(2940nm)가
피부를 순간 절제 — 바늘 제로
일반 란셋 대비 천자 통증 감소
Diabetes & Metabolism J. (2022)
사용자 만족도 증가
동일 논문 · LMT-1000
미국 FDA 510(k), 유럽 CE, 브라질 ANVISA, 한국 MFDS 3등급 — 주요 시장 인허가를 이미 통과한 제품입니다. NET 신기술인증 보유.
HandyRay-Pro 사용 보증. 1일 3회 사용 기준 약 27년 — 소모품(란셋)을 반복 구매하는 구조 자체를 바꿉니다.
같은 레이저 채혈 기술을 담은 HandyRay Glu(혈당측정기)는 채혈과 혈당측정을 한 기기에서 끝내는 올인원 기기입니다. 채혈기가 진단검사실을 위한 것이라면, Glu는 당뇨 환자의 일상 자가혈당측정(SMBG)을 위한 제품입니다.
레이저로 통증·2차 감염·소모품(란셋)을 없앤 채혈기. 검사실 채혈·HbA1c·신속검사 등 병원 내 채혈 현장을 위한 기기입니다.
레이저 채혈과 혈당측정을 한 기기에 담은 올인원 혈당측정기(CES 혁신상). 당뇨 환자가 매일 반복하는 자가혈당측정의 통증과 번거로움을 줄여줍니다.
채혈 + 혈당측정 + 앱 기록
란셋 대비 천자 통증 75%↓
연속혈당측정기보다 저렴·간편
채혈기(HandyRay-Pro)는 검사실에서, Glu는 퇴원 후 당뇨 환자의 일상에서 쓰입니다. 후에중앙병원 검증 데모에서 두 제품을 함께 확인하실 수 있도록 안내드립니다.
채혈부터 혈당측정, 데이터 관리까지 한 기기에서 끝나는 3단계 올인원 구조입니다.
Er:YAG 레이저가 피부에 250µm 미세 천공을 내 모세혈만 뽑습니다. 바늘이 피부를 직접 찌르지 않아 통증·2차 감염·굳은살·바늘 자국이 없습니다.
뽑힌 혈액을 혈당 스트립에 묻혀 5초 만에 수치를 읽습니다. 검체량은 0.5µl로 적고, 매 측정마다 스트립이 소모됩니다.
블루투스로 측정값을 앱에 전송해 혈당 추이를 기록하고 개인화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연속혈당측정기(CGM)는 비싸고 보험 적용이 어려워 신흥국 환자 다수가 쓰지 못합니다. HandyRay Glu는 “기존 혈당측정기와 CGM의 중간”에서, 필요할 때 정확한 혈액 측정을 저렴하게 제공하는 대안입니다.
혈당 변동이 크지 않아 상시 연속측정까지는 필요치 않은 환자군, CGM 접근이 어려운 환경의 환자에게 적합합니다.
지속 비용 부담, 보험 미적용, 조직액 측정에 따른 정확도(MARD) 한계. Glu는 필요할 때 혈액을 직접 재 정확하고 저렴한 대안이 됩니다.
혈액 직접 측정
레이저 채혈
WeCareU 앱 추이 관리
검사실에서는 무통·무감염 채혈로, 당뇨 클리닉·퇴원 환자에게는 자가혈당측정 솔루션으로 — 두 접점 모두에서 환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는지 검증 데모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대학병원 임상(40명 · 80건, 신생아 채혈 포함)과 국제 학술지 게재 3건. 모두 같은 결론입니다 — 기존 채혈침과 동등한 정확도, 유의하게 낮은 통증.
레이저 랜싱 혈액과 기존 채혈 혈액의 검사 결과가 동등함을 확인. 통증은 레이저가 유의하게 낮음.
모세혈 헤모글로빈 측정·혈액형 검사에서 기존 랜셋 대비 정확하고 통증이 낮음을 입증.
당뇨 환자의 자가혈당측정에서 일반 란셋 대비 천자 통증 75% 감소, 만족도 80% 증가.
본체는 한 번, 채혈은 수만 번. 소모형 안전란셋과의 총비용 비교입니다.*
* 제조사(라메디텍) 발표 원가 분석 기준.
후에중앙병원은 베트남 최초이자 5천5백병상 이상의 최대 규모 국립병원입니다. 인증과 논문으로 검증이 끝난 제품을, 실제 임상 현장에서 의료진이 직접 확인하는 검증 데모입니다.
본 데모 비용은 키노티 시스템이 전액 부담하며, 베트남 인허가는 라메디텍이 진행합니다 — 병원·의료진의 비용 부담은 없습니다.
FDA·CE·ANVISA·MFDS 인증과 SCI 학술지 3건. 새로 장기 임상을 돌릴 필요 없이, 시연 즉시 임상적 판단이 가능한 성숙 제품입니다.
본 데모 비용은 키노티 시스템이 전액(100%) 부담하며, 베트남 인허가는 라메디텍이 진행합니다. 병원과 의료진께는 비용·행정 부담이 없습니다.
바늘이 피부를 직접 찌르지 않아 통증·2차 감염·굳은살·바늘 자국이 없습니다. 신생아·소아 채혈에서도 확인된 안전성입니다.
제조사 공식 소개서와 제품 브로슈어 원본입니다.